
도톤보리는 일찌기 연극의 거리로 활기가 넘치고 오사카를 대표하는 번화가로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장소가 되어 왔습니다. 현재는 도톤보리 주변 상황이 달라지고 있지만, 그래도 오사카의 상징으로서, 또한 아시아의 상징으로서, 세계에 하나뿐인 매력 있는 거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그 도톤보리의 일각에 있는 「츄자 쿠이다오레 빌딩」을 새롭게 리뉴얼함로써, 조금이라도 도톤보리에, 그리고 오사카에 활기가 되돌아오고, 또 활력이 넘치는 도톤보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습니다.